안젤리나 졸리, 광화문풍림스페이스본 전세 계약… 시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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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덕스와 안젤리나 졸리. /사진=로이터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광화문에 위치한 한 고급 아파트 전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연세대학교에 입학 예정인 아들 매덕스의 '서울 거처'인 것으로 보인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 졸리 피트가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학부(UIC)에 진학, 오는 9월부터 연세대 19학번으로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1년간 기숙사 생활을 한다. 졸리가 계약한 아파트는 신촌캠퍼스와 5㎞ 거리로, 매덕스의 서울 거처 및 졸리가 한국에서 머무는 동안 지낼 공간으로 추정된다.

한편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다. 현재 전셋값은 113㎡가 7억원, 176㎡는 9억6000만원, 190㎡는 10억5000만원 정도로 형성돼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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