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임직원, 보육원서 환경정화 봉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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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은 지난 22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찾아 보육원 텃밭 가꾸기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ABL생명은 매년 청운보육원에서 ▲아동 돌봄 ▲시설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ABL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보육원 아이들이 거주하는 시설 옥상의 텃밭을 가꾸는 활동과 시설 주변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하경 ABL생명 기업금융팀 과장은 “무더운 여름날 옥상 텃밭을 가꾸는 일이 쉽지 않았고 땀 범벅이 되었지만 이곳에서 키운 맛있는 채소를 먹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생각을 하니 뿌듯했다”며 “작은 일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ABL생명은 ‘미래의 성장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비전하에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Make a Donation(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도입해 매월 임직원들과 설계사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에 회사가 1:1 매칭해 기부하고 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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