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팔로우취소 속사정… 구혜선 계정 '좋아요'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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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팔로우취소. /사진=딜라이트 제공, 머니S DB

배우 배두나가 구혜선 계정에 '좋아요'와 팔로우를 하다가 취소했다. 지난 22일 배두나는 구혜선이 자신의 SNS에 게시한 안재현 폭로글에 대해 '좋아요'를 표시한 뒤 그를 팔로우했다. 현재는 모두 취소된 상태다.

이날 그가 '좋아요'를 누른 구혜선의 게시글은 안재현의 폭로문에 대한 반박글이다. 지난 21일 구혜선은 "키우던 강아지가 먼저 하늘나라에 가게 되며 내가 먼저 우울증이 와 다니던 정신과에 남편을 소개해줬다. 그는 정신이 나아지자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를 나눴다. 이를 직접 듣고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별거 이전부터 안재현은 이미 집에 있는 시간이 없었고 '이렇게 나 혼자 살 거라면 집을 달라'고 했다. 그때부터 남편은 '이혼 이혼' 노래를 불렀다"며 "'내가 잘못한 게 뭐야?'라고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며 꼭 이혼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호소했다. 

현재 배두나는 해당 게시글 '좋아요'와 구혜선의 SNS 팔로우를 취소한 상태다.

한편 안재현은 구혜선과의 메신저 공개를 예고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전 카톡 안 해요. 괜한 준비 마셔요. 배신자야"라는 글을 게시하며 두 사람의 파경 위기에 또 다른 갈등이 예상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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