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계약도 흥행할까…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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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견본주택.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경기 광주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1순위 청약에 3600여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2015년 이후 광주에서 분양한 민간분양 중 가장 많은 청약통장이 몰렸으며 평균 경쟁률도 제일 높게 나타나 계약까지 흥행 분위기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진해행된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1순위 청약 결과 108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669명이 몰려 평균 3.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59㎡A 16가구에 311건이 접수돼 19.44대1로 경쟁률이 가장 치열했다. 모집가구 수가 가장 많은 84㎡A 661가구에도 2454건이 접수돼 3.71대1을 나타냈다.

한편 계약금(분양가의 10%, 1·2차 분할 납부) 중에서 1차 납입금은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하며 1차 계약후 1개월 내 2차 계약금을 납입하면 된다.

특히 경기 광주는 청약과열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 1차 중도금 납입 일정을 전매가능일 이후로 조정해 중도금 납부 이전에도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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