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X한효주 '골든슬럼버', OCN서 방영 중… 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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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영화 '골든슬럼버'가 23일 오후 5시부터 OCN에서 방영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영된 골든슬럼버는 강동원, 한효주 주연의 범죄 드라마로 동명의 일본영화를 리메이크해 지난 2017년 국내 개봉했다.

극 중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던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분)는 모범시민으로 선정돼 유명세를 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건우의 고등학교 동창인 ‘무열’(윤계상 분)이 연락하게 되고 그들 눈앞에서 유력 대선 후보가 폭탄테러에 의해 암살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모든 게 계획된 것이고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든 후 그 자리에서 자폭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현장에서 도망친 건우는 곧 암살자로 지목돼 공개수배된다. CCTV, 지문, 목격자 등 모든 상황은 조작돼 그가 암살범임을 가리킨다. 무열이 남긴 명함에 있는 전직요원 ‘민씨’(김의성)를 통해 건우는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파악하게 된다.

그러나 건우는 자신이 이런 상황과 누명을 벗어나기 위해 맞서고 도망칠수록 ‘선영’(한효주 분), ‘동규’(김대명 분), ‘금철’(김성균 분) 등 자신의 지인들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보고 갈등하게 된다.

한편 골든슬럼버는 개봉당시 138만756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감독은 노동석이 맡았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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