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 BJ감스트 "30㎏ 빠졌다"… 2개월만에 방송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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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쳐
방송인 감스트가 성희롱 등 각종 논란 이후 2개월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자신의 복귀 사실을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방송에서 감스트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그간 마음 고생이 심했던 탓일까. 감스트는 2달 동안 30㎏이 빠졌다.

이번 성희롱 논란은 감스트 등 BJ 3명이 합동 방송을 진행하며 한 '당연하지' 게임 때문이다. 당시 게임을 하던 BJ 3명은 여성 BJ를 거론하며 성희롱적 발언을 해 비난을 받았다.

아프리카TV는 3일 방송정지라는 징계를 내렸지만 이들을 향한 비난은 지속됐다. 결국 물의를 빚은 감스트 등 3명의 BJ는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했다.

한편 감스트는 탈세 논란도 받았다. 그는 이번 자숙기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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