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 발사체,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비행거리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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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발사체 사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0일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11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노동신문)© 뉴스1
합동참모본부가 24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미상의 발사체 2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45분, 7시2분쯤 북한이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상 발사체 2발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발사체의 최고고도는 97㎞이며 비행거리는 380여㎞, 최고속도는 마하 6.5 이상으로 감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의 발사체 발사 소식에 일본이 관련 정보를 요구했다. 합참은 아직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이 유효함에 따라 정보공유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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