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하락세 '기름값', 유류세 인하 미연장 발표 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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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 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 주간 단위 전국 주유소 휘발유 보통 판매가격은 전주대비 0.4원 적은 ℓ당 1493.1원으로 나타났다. 경유의 경우는 전주대비 0.5원 내린 1351.1원이었다.

최근 2주 연속 하락세다. 하지만 정부가 이달 끝나는 유류세 인하 조치를 추가로 연장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가격변동 조짐이 생겼다.

지난 22일과 23일에는 휘발유가격이 ℓ랑 최대 0.2원까지 올랐다. 일부 주유소들은 벌써부터 유류값 조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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