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손이 돌아온다… 손흥민, 2경기 징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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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사진=로이터
‘슈퍼손’ 손흥민의 2경기 출장징계가 끝났다. 시즌 3라운드인 뉴캐슬전에 선발출장이 예상된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과 2019-2020 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영국 현지 언론들은 이번 3라운드에 손흥민이 선발출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토트넘의 수장인 포체티노 감독 역시 마찬가지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자신의 체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열심히 훈련했다. 손흥민이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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