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32㎏ 폭풍 감량 근황 공개 '사람이 달라졌네'

 
 
기사공유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 /사진=쥬비스 제공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다이어트 컨설팅 전문 업체 '쥬비스'에 따르면, 유재환은 106㎏이던 지난 4월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까지 32㎏을 감량했다.

유재환은 다이어트 전까지 통풍과 허리디스크를 비롯해 공황장애,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고혈압, 두통, 무릎 통증 등 많은 질병을 앓아왔고, 이에 병원에서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환은 '쥬비스'를 통해 "통풍과 허리디스크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무리한 운동 대신 편안하게 누워서 기기 관리를 받으며 살을 뺄 수 있었다"라며 "평소 식습관이 엄청나게 불규칙했는데 하루 3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다이어트를 하기 전보다 더 잘 먹지만 체중은 감량하게 되는 몸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이 안 좋았을 때 어머니께서 제일 많이 걱정하시고 속상해하셨다"라며 "살을 빼고 나서 나보다 기뻐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니 죄송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파서 관리를 계속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또 "많은 분들이 저의 다이어트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다"라며 "좋은 곡을 만들어 멋진 발라드 가수의 모습을 선보여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69하락 17.2518:03 10/18
  • 코스닥 : 646.69하락 2.618:03 10/18
  • 원달러 : 1181.50하락 5.518:03 10/18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18
  • 금 : 59.70상승 0.4718:03 10/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