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여배우 논란'… "사실 무근, 민형사상 조치 취할 것"

 
 
기사공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진=장동규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한 여배우를 밀어줬다는 내용이 번지자 지난 25일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과 함께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여배우를 후원했다는 취지의 유튜브 방송은 전혀 사실 무근인 그야말로 허위조작이므로 신속히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연예기자 출신의 유튜버는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제목으로 조 후보자가 톱스타 급 여배우를 밀어줬으며 그 뒤에 조 후보자의 동생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유튜버는 “여배우는 현재 기혼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혼한 상태며 상당한 재력가였던 전 남편은 조 후보자 동생의 절친이었다”고 주장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3.86상승 3.1309:01 09/19
  • 코스닥 : 646.79상승 1.6709:01 09/19
  • 원달러 : 1194.10상승 2.809:01 09/19
  • 두바이유 : 63.60하락 0.9509:01 09/19
  • 금 : 63.30하락 4.2309:01 09/1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