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제약, 3상 임상시험 중간분석 결과에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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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사진=삼성제약 홈페이지 캡처

췌장암 신약 '리아백스주' 3상 임상시험 중간분석 결과 안정성이 입증됐다는 발표 소식에 삼성제약이 장 초반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56분 현재 삼성제약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5%(600원) 오른 2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성제약은 독립적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가 리아백스주 3상 임상시험을 중간분석한 결과 임상시험을 중단없이 최종시점까지 지속할 것을 권유했다면서 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5년 4월 젬백스&카엘에서 리아백스주의 국내 판권을 기술이전 받은 이후 4기 췌장암 환자 148명을 대상으로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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