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사과, 욕설 문구 의상 논란에… "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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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사과. /사진=하현우 인스타그램

밴드 국카스텐 하현우가 공연 중 입은 의상에 대해 사과했다. 하현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바지에 불쾌한 글씨가 써 있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공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하현우는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미처 바지에 써 있던 글씨를 인지하지 못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유념하겠다"면서 “공연 보시다가 불편하셨던 분들 계셨다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오늘처럼 의미 있고 행복했던 공연에 더 꼼꼼하게 신경을 썼어야 했는데 너무 감사하고 또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앞서 하현우는 같은 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컬러 오브 스테이지(Color Of Stage)' 무대에 올랐다. 비속어가 적힌 의상을 입고 공연한 하현우는 이를 나중에 인지했지만, 즉시 사과 의사를 전하며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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