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 분양시장 ‘불타오르네’… 전국 9328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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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직전인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9328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추석 연휴 전 마지막 주인 9월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90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임대공급 물량까지 포함하면 1만1683가구가 청약을 준비 중이다.

추석 연휴를 앞둔 만큼 막바지 청약물량이 쏟아질 전망이지만 견본주택 개관은 한산할 것으로 보인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 18곳에서 총 932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접수 단지는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등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유성 대광로제비앙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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