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갖춘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의 남다름은 ‘창업책임환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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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창업시장의 변화는 무엇일까? 바로 창업을 준비하는 연령층이 과거에 비해 낮아졌다는 점이다. 과거 창업을 준비하는 주연령은 50대 이상으로 은퇴, 구조조정 등으로 인한 생계형 창업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2019년 창업 희망자의 40%는 40대 초반이며 이는 창업 시장의 다양성과 함께 창업아이템의 변화를 뜻한다. 얼어붙은 소비 심리로 창업 시장 역시 성공과 실패가 공존함을 명심하고 창업아이템에 대한 리스크 요인을 꼼꼼이 챙기는 냉철한 판단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통계적으로 볼 때 여전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문이 외식 창업 프랜차이즈이다. 하지만 섣불리 선택하기에는 시장 자체가 방대하며 가장 유행에 민감한 부분이 많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므로 창업아이템 선정시 반드시 유의해야한다.



이러한 가운데 유독 주목받는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은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일매출 100만원 이상을 내며 프랜차이즈 반찬창업의 새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대부분의 외식업이 계절이나 물가상승, 사회적 이슈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 것과는 별개로 1년내내 꾸준한 매출이 가장 큰 장점을으로 뽑힌다. 

경쟁력의 바탕에는 '진이찬방'만의 남다른 고집스러움이 큰 몫을 차지한다. 매일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가정식 반찬이라는 주컨셉을 위해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춘 것. 자체 설립한 생산라인과 원스톱 물류 배송시스템, 산지와 직거래로 공급되는 식재료 등 매장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며 고품질의 메뉴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매출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같은 본사의 다각적인 지원은 매출과 숙익률을 극대화 시키며 창업시장내에서 반찬가게창업에 대한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업계 최초로 창업보상환불제를 실시하고 있다. 본사의 창업보상환불제는 혹시 모를 실패에 대한 안전장치로 본사의 자신감에 기인한 부진매장 재활지원시스템인 동시에 시설투자금 반환이라는 파격적인 보장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는 성공에 대한 가맹본부의 강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신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같은 본사의 안정적 지원은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예비창업주들과 가맹점주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현재 전국 9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진이찬방’은 연이은 가맹계약으로 100호점을 눈앞에 두고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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