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야심작 'V4', 27일 '프리미엄 쇼케이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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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넥슨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MMORPG ‘V4’가 정식 출시에 앞서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개최하는 프리미엄 쇼케이스는 밀레니얼부터 시니어 세대까지 MMORPG 주요 이용자 70여명, 인플루언서 30명, 게임 전문 기자단을 초청해 V4를 알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행사는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콘텐츠 소개,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V4는 ‘빅토리 포’의 줄임말로 PC 온라인게임 개발로 내재된 박용현 사단의 MMORPG 제작 노하우와 ‘히트’와 ‘오버히트’ 등 전작들을 통해 선보인 연출력을 더했다.

정보와 함께 티저사이트에 공개된 3분40초 분량의 ‘리얼타임 원테이크 플레이’는 실제 게임 화면을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한 신규 영상이다. 각기 다른 서버에 속한 이용자들이 하나의 필드에 모여 펼치는 규모감 있는 전투 장면을 담았다.

한편 넥슨은 지난달 30일 V4의 티저사이트를 열고 첫번째 게임 영상을 공개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순식간에 폭발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데빌체이서’의 변환 과정을 볼 수 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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