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포렌식이란?… 구혜선·안재현 문자 복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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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왼쪽) 안재현. /사진=뉴스1

오늘(4일) 언론 매체 디스패치가 구혜선과 안재현 문자 내용을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원해 파장이 커진 가운데 디지털 포렌식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디지털 포렌식은 디지털 기기 속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증거를 찾아내는 과학 수사 기법이다. 이는 기기 내 삭제된 빅데이터를 복원한 뒤 추출해 증거가 될 수 있는 정보를 선정해 분석하는 모든 과정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PC 등 디지털 기기가 사건 증거로 남는 경우가 많아 디지털 포렌식이 자주 활용되는 추세다.

지난 2016년 ‘국정농단 사건’ 핵심 최순실의 태블릿 PC부터 올해 ‘버닝썬 게이트’의 포문을 연 승리 채팅방 모두 디지털 포렌식으로 내용이 공개가 된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씨의 외도입니다”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뿐이고요"라고 주장했다.

그는 "저에게는 바쁘다며 문자도 전화도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항시 그 배우와 카톡을 주고 받으며 웃고있다는 소리에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어요"라며 "그래서 아직 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라고 작성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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