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 252가구 건립… 2021년 입주

 
 
기사공유
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사진=서울시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52가구가 들어선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발산역 인근 강서구 등촌동 671-1번지 일원에 들어설 ‘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

발산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2층~지상 14층, 공공임대 53가구와 민간임대 199가구 등 총 252가구(공공 53, 민간 199)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단독형 210가구와 신혼부부형 42가구로 구성되며 입주예정 시기는 2021년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2.33상승 0.1118:01 09/17
  • 코스닥 : 644.28상승 5.6918:01 09/17
  • 원달러 : 1190.70상승 7.618:01 09/17
  • 두바이유 : 69.02상승 8.818:01 09/17
  • 금 : 63.88상승 5.5218:01 09/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