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1인 모험 ‘공포의 무덤’ 18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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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하스스톤의 최신 확장팩 ‘울둠의 구원자’ 속 새로운 1인 모험 ‘공포의 무덤’이 18일 등장한다.

‘공포의 무덤’ 첫 장은 무료로 공개된다. 플레이어들은 탐험가 연맹의 구성원으로 울둠의 도시와 폐허를 모험하며 적을 처치하고 영웅별 고유 보물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공포의 무덤은 앞선 1인 모험인 달라란 침공과 비슷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다양한 사연이 깃든 이 유물을 확보하고 영웅을 ‘레벨업’하면서 역병의 군주 네명(▲탐구자 엘리스 스타시커 ▲공룡조련사 브란 브론즈비어드 ▲모래의 기사 핀리 므르글턴 경 ▲유물학자 리노 잭슨)과의 맞대결을 준비할 수 있다.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블리자드는 고전적인 던전 보드 게임에 대한 애정을 품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공포의 무덤을 가장 깊이 있고 가장 많이 계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1인 모험으로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로운 덱 구성 옵션을 통해 하스스톤 플레이어들이 공포의 무덤을 몇번이고 다시 탐험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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