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작골나주곰탕 가을 신메뉴 … '꼬막전'과 '육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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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살랑살랑~ 가을바람이 느껴지고 있다. 무더위에 없었던 입맛도 돌아오는 시기에~ 어디 맛있는 음식 없을까? 지글지글 속이 알찬 전으로 가을 입맛을 돋우는 곳이 있다.

곰작골나주곰탕이 가을 신메뉴로 육전과 꼬막전을 출시했다. 맛있게 삶아진 수육에 계란지단으로 노릇노릇 구워낸 그 맛이 일품 흡사 장떡과도 같은데 속이 알찬 꼬막이 가득해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다.

신 메뉴 이벤트로 육전 또는 꼬막전 출시에 소주 또는 막걸리 1병이 서비스 된다.
곰작골나주곰탕은 좋은 재료로 24시간 푹 고은 진짜육수를 사용, 프리미엄 곰탕을 판매 한다. 프리미엄 곰탕한그릇에는 단백질, 무기질, 칼륨등이 풍부해 원기회복에 좋다.

퇴근길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곰탕과 지글지글 꼬막전에 소주한잔으로 가을을 맞이해본다.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곰작골나주곰탕'의 육수는 색다르다. 곰탕육수는 탕에 들어가는 고기와 갖가지 사이드메뉴까지 과거와는 달리 체계적 구체적으로 연구를 통해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만들어졌다.

곰작골나주곰탕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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