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안재현에게 요구한 '아파트'… 실거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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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왼쪽) 안재현. /사진=뉴스1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아파트값도 화제다.

지난 4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공개된 구혜선과 안재현의 문자 내용에 따르면 구혜선은 안재현에게 “집 줘”라며 거주 중인 아파트를 요구했다.

이에 안재현은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거다.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나”고 말했다. 구혜선은 “멀쩡하게 잘 사는 사람 이혼녀가 되게 생겼다. 알몸으로 나가라”라고 했고, 안재현은 “용인 집을 팔아도 적자다”라고 답했다.

구혜선이 언급한 집은 지난 2016년 4월 안재현이 7억2000만원에 매입한 금호동의 한 아파트로 추정된다.

안재현이 매입한 해당 아파트는 공급면적이 148.2㎡(약 45평), 전용 면적은 115.4㎡(약 35평) 규모다.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가는 약 9억9000만원이며, 평균 매매가는 8억2000만원에서 높게는 11억5000만원까지 형성돼 있다.

성동구 금호동의 아파트를 전담하는 한 부동산 관계자는 “6층과 8층에 있던 아파트가 최근 1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며 “평균 거래선은 11억5000만원에서 12억원 정도로 보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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