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10월 분양… 전매제한 없어 높은 환금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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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이 전북 전주의 대표 주거지인 효자동에서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다음달 분양한다.

9일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전주 효자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인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동 총 124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 되며 정비사업이지만 일반분양 비율이 72.5%에 달해 선호도 높은 동·호수 당첨 가능성이 높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6가구 ▲70㎡ 130가구 ▲78㎡ 358가구 ▲84㎡ 358가구 ▲101㎡ 23가구 등으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면적까지 다양하다.

한편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가 들어서는 전주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먼저 세대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경과하고 200만원(85㎡ 이하) 또는 300만원(전 면적) 이상 납입인정 금액이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에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이후 분양권 전매가 바로 가능해 높은 환금성도 기대된다.

가점이 부족한 경우도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85㎡ 이하 주택의 1순위 청약자격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당첨자가 가려지며 85㎡ 초과 주택은 100% 추첨제로 진행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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