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140억 빌딩매입… 부동산만 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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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140억. /사진=임한별 기자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서울 홍대에 있는 한 건물을 140억원대에 매입했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장훈이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건물을 140억원에 매입했다. 서장훈이 매입한 건물은 서울 홍대클럽 거리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서장훈은 서초동(230억원 이상)과 흑석동(100억원대) 건물에 이어 홍대 건물까지 보유해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삼성동 힐스테이트)를 제외하고 수익성 부동산만으로 400억원대의 부동산 부자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장훈의 건물 매입과 관련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 관계자는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은 힙들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장훈은 1998년 '청주 SK 나이츠'에 입단해 농구선수로 활약했으며, 현재 '아는 형님', '무엇이든 물어보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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