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적발… 조건만남에서 일진설까지, 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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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과 그의 아들 장용준씨의 방송 출연 모습./사진=뉴시스, 엠넷 방송화면 갈무리
장제원 자유한국당의원 아들 장용준(래퍼 노엘)씨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그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새벽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충돌해 장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장씨는 2017년 Mnet‘고등래퍼’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래퍼다. 활동명은 노엘이다. 당시 장씨는 귀여운 외모와 눈에 띄는 실력 외에도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로 화제가 됐다. 

그러나 그는 당시 조건만남을 시도했던 과거가 밝혀지고 일진설에 휩싸이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고 자필사과문을 올리며 방송에서 하차했다. 1년 뒤 Mnet ‘쇼미더머니777’에도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췄다. 지난해에는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레이블 인디고뮤직과 계약한 뒤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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