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거침없는 발언 '눈길'… "키스를 안해서 미각 잃어"

 
 
기사공유
캠핑클럽. /사진=JTBC 캠핑클럽 방송 캡처

이효리와 이진이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지난 8일 저녁 9시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캠핑을 마친 핑클이 서울에서 모여 21주년 공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이날 "미각을 계속 잃은 것 같다. 요즘 키스를 안 해서 그런가. 혀를 디테일하게 쓰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키스하는 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이진은 "안 하냐. 하루 일상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뽀뽀는 한다"라며 "맨날 같이 자고, 일어나고 하니까 뽀뽀는 해도 그런 건 없지 않나.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방송된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