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속 눈에 띄는 가맹점 증가! 반찬가게 ‘진이찬방’의 성장세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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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찬창업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의 전국 가맹점 확대 속도가 심상치 않다. 전국 가맹점의 매출호조에 따라 수도권을 비롯한 경상, 충청권 등 전국적으로 가맹 계약이 연이어 성사되며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진이찬방’은 최근 들어서는 연구전담부서 확장 및 신메뉴 개발 등으로 매출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진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고용에 대한 불안 심리와 상시 구조조정이라는 사회적 변화를 거치면서 생계형 창업이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불경기와 물가 상승이라는 소비 위축 속에서도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미 포화상태인 외식창업 중 반찬창업이라는 분야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며 “이는 사회적 현상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시간적, 금전적 편리성과 합리성 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따른 창업시장의 변화이다.”고 말했다.

현재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전국 가맹점의 매출은 순항중이다. 이러한 결과에 힘입어 가맹점 증가에 가속도가 붙은 가운데 매주 오픈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픈점의 면면도 주목할만하다.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오픈이 이루어지며 진이찬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외식창업 중 간편식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관련 브랜드 역시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예비창업자 입장에서 어떤 본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요소는 상품력, 브랜드 파워, 시스템의 3요소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시장성과 본사의 노하우, 사업의 비젼 등이 더해진다면 성공의 확률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이같은 성공 요건을 갖춘 성공아이템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진이찬방’은 “메뉴를 보면 흥행 원인을 짐작할 수 있다.”며 좋은 식재료와 매일 매일 매장에서 직접 요리하는 가정식 집밥 컨셉의 장점이 소비자에게 주효하면서 매출과 수익률면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있다는 평가이다. 가맹점주의 만족도도 높은 것도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는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대전충청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더욱 창업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같은 기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매경창업&프랜차이즈 쇼’에도 동시 참석하며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더 자세한 창업 문의나 박람회 참가 문의는 진이찬방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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