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혼밥족,변화하는 창업시장 속 매출 쑥쑥! 반찬가게 이용 소비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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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1인 가구의 비중은 전체 가구중 25%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정간편식 시장규모는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에 힘입어 5년 사이 51.1% 성장했다. 1인 가구로 대변되는 혼밥족 등이 점차 늘어나면서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시장과 경제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의 변화된 소비패턴에 따라 자연스럽게 창업시장에도 변화의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나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시장에서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반찬가게창업 등이 간편·가성비 트렌드에 힘입어 성장중이다. 또한 배달과 연계된 시스템을 적극도입하는 등 창업시장내 변화는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반찬가게창업은 개인이 도전하기에는 적지 않은 현실적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는 업종이므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

간편한 운영, 아이템의 경쟁력, 수익성은 창업의 규모를 막론하고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창업의 필수요소로 반찬 프랜차이즈 시장을 리드하는 ‘진이찬방’은 세 가지 요건을 갖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전국 90여개의 가맹점이 고른 매출을 기록하며 오픈점마다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진이찬방’이 무엇보다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로는 단연코 동종업종내의 경쟁력에서 찾을 수 있다. 이석현 대표는 “진이찬방은 매일 매일 만드는 가정식 집밥을 주컨셉으로 이를 위해 신선한 재료와 건강한 맛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는 곧 최고의 맛으로고객들에게 평가받으며 진이찬방이 외식창업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나 진이찬방의 ‘창업보상환불제’는 창업의 불확실성에 대한 가맹본부의 안정성 확보측면에서 경쟁업체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정기간 영업부진 시 단계별로 재활시스템을 실시하는 것을 비롯해서 최종적으로 시설투자금 반환이라는 역대급 안정장치를 마련함으로써 예비창업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실제로 불경기가 지속되며 자영업의 무덤이라고까지 불리는 시기에도 외식창업시장내에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 ‘진이찬방’은 올해 100호점 돌파를 예고하고 있다.매출뿐 아니라 수익률면에서도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며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입소문이 나며 인기몰이중이다.

반찬가게 창업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 가능.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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