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아리아나 헤드밴드’ 출시… 진주와 크리스털의 조화

 
 
기사공유
지방시(Givenchy)가 2019 가을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아리아나 헤드밴드(Ariana headband)를 선보였다.
©지방시(Givenchy)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Clare Waight Keller)의 지방시 가을겨울 오뜨꾸띄르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티아라 헤드밴드는 레진 진주와 크리스털을 활용해 모던하게 제작되었고, 지방시 20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함께 지방시 스토어와 온라인을 통해 선보였다.

다양한 사이즈의 레진 진주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헤어밴드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Arivenchy 캠페인에서 착용해 화제가 됐다. 하우스 오브 지방시는 뮤즈인 아리아나의 재치와 매력을 담아 ‘아리아나 헤드밴드’로 이름 지었다.
©지방시(Givenchy)

한편 전 세계 주요 매장과 온라인에서 아리아나 헤드밴드를 만나 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8.17상승 0.7718:03 10/15
  • 코스닥 : 646.80상승 5.3418:03 10/15
  • 원달러 : 1185.20상승 0.318:03 10/15
  • 두바이유 : 59.35하락 1.1618:03 10/15
  • 금 : 60.03하락 0.4118:03 10/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