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화보 같은 일상 눈길

 
 
기사공유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웹툰 ‘여신강림’으로 유명세를 탄 야옹이 작가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질구지스럽지만 하늘이 너무 예쁘다. 95층 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데뷔 3주만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데뷔작 '여신강림'은 매주 화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되고 있다. 또 야옹이 작가는 여림강림의 주인공 ‘임주경’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현준 hjsoon@mt.co.kr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1.85상승 21.1118:01 12/06
  • 코스닥 : 628.10상승 10.518:01 12/06
  • 원달러 : 1189.60하락 0.618:01 12/06
  • 두바이유 : 64.39상승 118:01 12/06
  • 금 : 63.02상승 0.2918:01 12/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