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 빅데이터 통해 실질적인 부동산정보 제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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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한국감정평가학회는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신용호타워에서 '제4회 감정평가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감정평가 빅데이터 정보의 체계적인 구축과 활용방안, 감정평가사 추천제도의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영남 협회 감정평가정보센터장과 김성규 협회 감정평가추천센터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전 센터장은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감정평가정보센터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 센터장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감정평가 빅데이터와 지능정보기술을 결합해 올바른 정보를 생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시·도지사 감정평가업자 추천제의 현황과 바람직한 제도개선 방향모색’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감정평가 전문기관에 윤리 준수의무를 부과하고 연수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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