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설, “손수 조리한 따뜻한 설렁탕으로 한가위 情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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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이 한가위를 맞아 오늘(10일) 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설렁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연휴를 홀로 보내는 관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준비됐다. 본설 신정안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4명이 참여해 도가니 수육, 양지 수육이 들어있는 본설 설렁탕 500인분을 직접 조리해 대접하고, 식사 이후 설거지까지 함께 마무리했다.

한가위마다 진행되는 본설의 ‘설렁탕 나눔 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차를 맞이했다.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꾸준히 실시하는 활동으로, 이 외에도 연간 ‘본설 한우설렁탕’ 1,700팩(육수)을 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하고 있다.

본설 신정안 본부장은 “손수 조리한 따뜻한 설렁탕으로 든든한 식사를 함께하며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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