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새내기 창업자들의 정착 돕는 ‘신규 파트너사 판매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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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올해들어 지속적인 신규 MD 채용을 통해 100여명의 신규 MD 채용을 하는 동시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신규창업 파트너사들의 판매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청년 채용과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채용뿐만 아니라 늘어나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정책도 확대했다. ‘신규 파트너 판매수수료 0%’ 정책을 통해 8월 이후 첫 사업자등록을 마친 신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승인일로부터 익월 말일까지 판매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있다. 


신규 창업자의 경우 안정적 수준의 매출이 발생할 때까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수료 면제를 통해 신규 창업자의 시장 정착을 돕기 위함이다.

또 티몬은 창사 이래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 티몬은 이례적으로 상반기에만 2월과 6월 총 두번의 신입 MD 공개 채용을 실시했고 총 100여명의 신규 MD 채용을 마무리했다. 

올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패스트트랙을 통해 정규직 MD가 되면 업계 최고 수준인 4,000만원의 초봉을 받게 되며, 입사 후에도 성과에 따라 월별, 분기별로 파격적인 연봉 인상 등의 포상이 주어진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꾸준히 신규 채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정규직 전환 프로그램과 신규 파트너사 수수료 면제 정책 등을 선보이게 됐다”며 “청년들의 취업기회와 사회참여 확대에도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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