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청량리역서 귀성객 건강조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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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희의료원
경희의료원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11일 청량리역에 건강상담 라운지를 운영, 귀성객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교육을 실시했다.

귀성객 및 역사 이용고객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응급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CPR), 혈압 및 혈당 체크, 금연상담 등이 진행됐다.

김기택 경희의료원장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평소보다 이동량이 많아지는 만큼 건강상태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며 “의료원은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기자. 제약·바이오·병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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