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 맛집으로 이미 유명세 시작…여우애김밥 상암DMC점 오픈

 
 
기사공유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으로 입소문난 김밥 맛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여우애김밥’이 서울 마포구 상암DMC점에 오픈했다.

2030 여성들 뿐만아니라, 자녀를 가진 부모 등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맛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 끊임없이 사랑받으며 더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구색 갖추기 메뉴를 과감히 버리고 자신있게 선보일 만큼의 독자적인 레시피와 맛으로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미 공덕 맛집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여우애김밥’은 좋은 재료들을 엄선하여 만든 황금밥물로 지은 밥이 포인트이다. 이 황금밥물로 만든 메뉴들로 맛에 대한 퀄리티를 높임은 물론, 이를 요리해 최상의 맛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밥같은 경우, 건강한 재료로 우려낸 요리수로 만든 황금밥물, 국내산 취청오이를 특제 오이절임소스에 절여 아작아작하고 비린내를 덜어낸 오이 그리고 여우애김밥만의 특제 우엉조림소스에 졸인 우엉까지 여우애김밥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으로 환상적인 김밥의 맛을 표현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마돈나(마약돈까스라면)와 돈모밀(돈까스모밀)도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은 메뉴중 하나다. 나이불문 성별제한 빠짐없이 모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점뿐만 아니라 여우애김밥 본사의 가맹관리 모습이 예비 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전국 각지에서 창업상담 연락이 많아지고 있으며, 전국에 오픈 매장이 쉬지 않고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매월 매출상승방안 토의, 신메뉴 개발, 각 가맹점에 맞는 마케팅 솔루션 진행을 통해서 본사의 까다로운 가맹관리가 이루어진다. 

모든 홍보 이미지 디자인, 마케팅, 회계관리 등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며,지속적인 본사의 가맹점 관리를 통해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서 이점 또한 예비 창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 번 맛보고 계속 찾게 되는 단골고객들이 많아 입소문만으로도 지역 맛집으로 인증받고 있는 여우애김밥은 끊임없는 인지도 상승과 늘어나는 매장 오픈을 자랑하고 있다.

여우애김밥은 현재 프랜차이즈 상담을 진행 중이며, 김밥전문점 창업, 분식창업 등 관련 문의사항을 정기 사업설명회 및 공식 홈페이지, 전화상담 등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가맹점 오픈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오는 9월 19일 목요일 오후 2시, 본사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많은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4.84상승 4.1518:03 10/21
  • 코스닥 : 649.18상승 2.4918:03 10/21
  • 원달러 : 1172.00하락 9.518:03 10/21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21
  • 금 : 59.70상승 0.4718:03 10/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