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리몰, 정가보다 최대 90% 저렴… 주의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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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정상가보다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른바 ‘떠리몰’이 관심을 끌고 있다.

떠리몰은 가공식품, 화장품, 과자, 의류, 잡화 등을 정상가보다 훨씬 싼 값에 파는 매장으로 정식명칭은 ‘리퍼브’ 매장이다. 리퍼브는 재공급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약간의 흠집이나 색상, 디자인에 하자가 있는 제품을 손질 후 판매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다만 리퍼브 제품은 사후 AS 등이 어려워 수리비가 많이 발생할 수 있고 식품의 경우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판매할 때도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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