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났지만 잠잠한 분양시장… 9월 셋째주 견본주택 3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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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셋째주 분양시장은 분위기가 다소 잠잠할 전망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추석 연휴가 끝난 9월 셋째주 분양시장은 잠시 재정비에 돌입하는 분위기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2곳에서 총 21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2곳, 계약은 15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삼성물산의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 물량인 ‘래미안 라클래시’와 한라가 서울 종로구에 짓는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포스코건설의 경기 평택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다.

또 청약 접수단지는 제주 삼화 다온펠리스(63가구), 인천 옹진백령에서 152가구(공공실버임대 72가구, 국민임대 50가구, 영구임대 30가구)가 예정됐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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