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가정 위한 '경주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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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은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추석을 맞아 9월14~15일 1박2일간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위한 ‘경주 국토사랑캠페인’을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북한이탈주민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게 됨으로써 겪는 탈북민에 대한 편견, 경제적 문제, 외로움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명절에 고향에 갈 수 없는 북한이탈주민의 그리움과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이 같은 여행을 준비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 기 위해 신라의 천년 수도였던 경주를 캠프의 여행지로 선정해 첨성대·석굴암·불국사 등의 유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캠페인에 애경산업은 경주 국토사랑캠페인 대상자로 선정된 북한이탈주민 가족 구성원 45명에게 여행에 필요한 교통, 숙식 등의 경비를 전액 지원했다.

이에 앞서 애경산업은 국토사랑캠페인의 일환으로 광복절을 맞아 다문화 가정을 위한 울릉도∙독도 여행을 진행했으며, 올해 한부모 가정 대상으로 해당 캠페인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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