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구석유, 사우디 석유시설 테러소식에 상한가

 
 
기사공유
흥구석유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에서 발생한 ‘드론테러’ 소식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16일 오전 9시18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500원, 29.82%)까지 올라 상한가(6530원)를 기록 중이다.

지난 14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드론 10대가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해안에 위치한 아브카이크, 쿠라이스 석유시설 두 곳을 공격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테러로 인해 시설 가동이 일시 중단되면서 사우디 산유량 절반, 전 세계 산유량 5% 수준인 하루 570만배럴의 원유생산에 차질이 발생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6.60하락 28.7223:59 11/21
  • 코스닥 : 635.99하락 13.8823:59 11/21
  • 원달러 : 1178.10상승 823:59 11/21
  • 두바이유 : 63.97상승 1.5723:59 11/21
  • 금 : 62.13상승 1.6823:59 11/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