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끊임없이 방송 타는 이유는? 명절 증후군 'OOO'에 효과적

 
 
기사공유
/사진=CJ몰 홈페이지 캡처

보스웰리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향'이라고 불린 보스웰리아는 나무 수액을 굳힌 허브의 일종이다.

주요 성분인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D를 포함해 보스웰릭산 성분이 항염증 소염 및 진통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연골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촉진시켜 무릎 통증과 관절 통증을 완화시키고 피부 질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보스웰리아 가루를 다친 곳에 바르면 통증을 완화하고 운동 장애에도 도움을 줘 관상동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해 발생되는 협심통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

보스웰리아 가루 20g과 바세린 반통을 섞으면 보스웰리아 연고로 활용할 수 있으며 바세린 대신 수분크림을 활용해도 좋다.

한편 16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주부들의 명절 증후군인 관절염 관리 비법으로 보스웰리아가 소개됐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7.70상승 1.109:11 11/22
  • 코스닥 : 639.77상승 3.7809:11 11/22
  • 원달러 : 1177.60하락 0.509:11 11/22
  • 두바이유 : 63.97상승 1.5709:11 11/22
  • 금 : 62.13상승 1.6809:11 11/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