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이용 지연' 국민카드 "전산작업후 이용량 늘어 일시적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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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앱./사진=심혁주 기자

KB국민카드는 애플리케이션(앱) 이용 지연에 대해 "이용량이 늘어나 일부 고객 사이에서 서비스 지연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16일 KB국민카드는 앱 이용 지연 발생에 대한 안내문을 공지했다. 국민카드 앱에 따르면 거래에 대한 전산센터 응답이 지연되고 있어 현재 조치 중에 있다. 

이는 추석연휴 기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고객들의 이용량이 늘어나면서 발생한 일시적 현상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카드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단계적으로 온라인 카드이용, 대출서비스, 현금서비스 등 일부 서비스를 이용 제한해 시스템 전환 작업에 나섰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거래가 안돼 점검이 끝난 뒤 이용량이 늘면서 일부 이용자 사이에서 서비스 이용에 지연이 생기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스템적인 문제가 아니고 안내 팝업창을 끄고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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