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블랙핑크 제니,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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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매거진 '엘르'의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매거진에 따르면, 이번 화보에서 제니의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았다. 촬영장에는 제니의 반려견도 동행해 사랑스럽고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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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제 취향 자체를 관심있게 바라봐 주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지난 7월까지 장장 8개월 간 23개 도시에서 개최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와 관련된 질문에는 “많은 걸 배우고 느꼈다. 두려워하지 않고 한 발자국 더 내딛으면 예상치 못했던 풍경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았다.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라고 아티스트로서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첫 번째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블랙핑크는 곧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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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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