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로드리게스♥호날두 결혼 임박… "엄마의 소원이다"

 
 
기사공유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호날두와 데이트 모습.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동거 중인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5)와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날두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영국의 ‘ITV’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 조지나와 언젠가 결혼할 것이다. 결혼을 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내가 결혼하는 건 우리 엄마의 소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이 인터뷰에서 조지나를 처음 만난 순간 첫눈에 반했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한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모델 겸 사업가로, 지난해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낳았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4명의 아이들과 호날두와의 단란한 모습을 자주 공개하기도 한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064.84상승 4.1518:03 10/21
  • 코스닥 : 649.18상승 2.4918:03 10/21
  • 원달러 : 1172.00하락 9.518:03 10/21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21
  • 금 : 59.70상승 0.4718:03 10/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