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윤보미, 배틀트립 새 MC 발탁 '첫 방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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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현(왼쪽)과 가수 윤보미. /사진=임한별 기자, 뉴스1

개그맨 김준현과 가수 윤보미가 '배틀트립' 새 MC로 활약한다.

16일 스타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준현과 윤보미는 하차가 확정된 성시경과 이휘재의 후임으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의 새 MC로 발탁, 10월초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두 사람은 기존 MC 김숙과 함께 오는 20일 첫 녹화를 시작한다.

김준현은 방송가에 잘 알려진 미식가인만큼 여행지에서 소개될 각종 음식에 대해 감칠맛 나는 설명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윤보미는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쌓은 여행 지식, 경험을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역할을 신선하고 상큼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배틀트립'의 안방마님 김숙의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져 한층 더 밝고 유쾌해진 MC들의 케미가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틀트립'은 지난 2016년 4월 시작한 신개념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출연진이 두 팀으로 나뉘어 여행을 한 뒤 투표를 통해 더 나은 곳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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