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삭발했다… "조국 임명 철회하라"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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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삭발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한국당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 영상 캡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며 삭발을 감행했다.

황 대표는 16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 삭발투쟁식’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자”라는 전희경 당 대변인의 구호 뒤 삭발을 시작했다.

의원들을 비롯한 한국당 인사들도 무리지어 현장에 나와 무거운 표정으로 황 대표의 삭발식을 지켜봤다.

한국당 의원 및 관계자들은 황 대표의 삭발식 이후 이날 자정까지 청와대 앞에서 철야 농성을 벌일 예정이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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