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사이드' 가난한 미식축구 선수의 감동 실화 '어디서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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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스틸컷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지난 2010년 개봉한 작품으로 존 리 행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009년 볼티모어 레이븐스에 드래프트된 미식축구 선수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영화는 약물 중독자 엄마와 강제로 이별한 오어가 갈 곳이 없고 운동을 계속 하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한 가정을 만나 변화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유명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블록은 이 영화에서 오어를 집에 데려와 보살펴주는 '리 앤 투오이' 역할을 맡았다. 그는 영화에서의 열연으로 2010년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한편 '블라인드 사이드'는 현재 영화전문채널 OCN에서 방송되고 있다. 편성시간 기준 저녁 7시40분까지 방영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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