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미래생명자원 강세… 두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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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사료 첨가제 업체 미래생명자원 주가가 강세다.

미래생명자원은 17일 오후 2시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89%(815원) 오른 4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과 함께 면역력 강화 기능성 사료 첨가제의 기술력이 부각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래생명자원은 2016년 중국에서 프리믹스 첨가제 제품을 등록했다. 이후 지난 4월부터 중국 사료업체와 공동 사양시험을 진행하는 한편 중국의 대형 양돈 업체와 현재 2차 사양시험을 완료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연기된 중국 현지 양돈장 3차 급여 시험은 지난 7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기 종식을 위해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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