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쇠꾼, 돼지 특수부위로 만나는 전문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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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석쇠꾼'은 국내산 돼지 특수부위를 판매하는 맛집으로 흔히 돼지고깃집에서 판매하는 삼겹살, 목살은 찾아볼 수 없는 곳이다. 주먹고기, 뒷고기, 숙성뽈살, 꼬들살, 두항정살, 두툼껍데기(양념껍데기) 등 익숙하지 않은 이름의 돼지 특수부위를 만날 수 있다.

소규모 창업 아이템 ‘석쇠꾼’은 처음 고기집 창업에 도전하는 경우라도 무리없이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로, 점주를 위해 고기 손질이 필요 없고 로스도 없는 ‘원팩 시스템’을 활용, 본사에서 제공하는 고기와 소스를 그대로 연탄에서 초벌하기만 하면 누구나 같은 맛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에 필수 식재료를 제외한 품목은 가맹점에서 자체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식자재 자점매입 정책’과 예비창업인들을 위한 '창업 상생 프로모션'을 마련해 소규모 식당창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오랜 기간 쌓아온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큐베이팅 능력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석쇠꾼 관계자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식감이 좋고 콜라겐이 풍부한 껍데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연령대와 상관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외식 아이템이라는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라고 소개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석쇠꾼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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