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11kg 감량… "근손실까지 왔다"

 
 
기사공유
혜린 최근 스카이티비 방송 모습. /사진=스카이티비 매일삽질 제공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근손실이 왔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혜린은 최근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DJ 김태균은 “혜린이 몰라보게 날씬해졌다. 다이어트를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혜린은 “힘들게 감량했다. 근손실이 와서 너무 힘들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7년간 다이어트를 계속했다. 그러나 억울하게도 이제야 알아봐 주더라. 근육을 많이 빼서 힘이 없다. 이젠 먹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8.17상승 0.7715:32 10/15
  • 코스닥 : 646.80상승 5.3415:32 10/15
  • 원달러 : 1185.20상승 0.315:32 10/15
  • 두바이유 : 59.35하락 1.1615:32 10/15
  • 금 : 60.03하락 0.4115:32 10/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