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 폭로 "두리, 도벽 있다… 송가인 액세서리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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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경 폭로.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정다경이 두리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추석 뒤풀이쇼 뽕生뽕死’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윙크의 강주희, 강승희와 ‘미스트롯’ 출신인 트로트 그룹 비너스 3인방 박성연, 두리, 정다경이 출연했다.

비너스는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다. 정다경은 “박성연 언니는 집이 난장판이다. 물건이 너무 많아서 발 디딜틈이 없더라”라며 "사실 언니가 되게 털털하다.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성연은 “제가 이사한 지 얼마 안돼 짐정리가 덜 됐다”고 해명했다.

정다경은 또 “두리는 공주에 특화돼 있다”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그는 “두리는 이런 공주풍 옷이 집에 엄청 많다. 또 티아라도 기본”이라고 말했다. 이에 두리는 쿨하게 인정했다.

정다경은 "두리는 허언, 도벽까지 있다. 예쁜 것을 보면 정신을 잃는다"라며 "두리가 송가인의 액세서리를 가져갔다"고 폭로했다. 정다경은 두리가 송가인의 액세서리를 보고 "한번만 해볼게"라고 말한 뒤 가져가 버린다고 덧붙였다.

두리는 "허위 사실 유포로 신고하고 싶다"며 "가인 언니한테 액세서리가 많다. 내게 잘 어울린다고 준 것이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이에 대해 정다경은 "허언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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