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근황, 청순 글래머 여신… "점점 예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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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근황.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이 필리핀 세부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빙도 좋지만 현지 마을 탐방이 가장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정연은 몸매가 드러나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감춰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냈다.

오정연은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 출연 중이다.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는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자살을 결심하고 옥상에 올라온 사람들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창작극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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